이거 한번 보세요.
지구대장 "저희 경찰관이 폭언을 한것에 대해서 정말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폭언을 한 경찰관 한테 사과받겠습니다.
"저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느끼셨다면 거기에 대해서 사과를 할 뿐이지 저는 폭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청문감사실 : 사과 했자나요.
그 경찰관 사과 안하던데요?
너네는 이게 일을 처리했다 생각하나?
경찰관이 이렇게 허술한가요? 이거는 초등학생이 봐도 문제가 있다고 하겠다.
결국 바른 애 억울하게 만들었다.^^
결국 언론에 다른 사람 때문에 그 지구대 터져 나온다.
이거는 내 때문에 언론에 터져 나오는게 아니라 원래 그 지구대가 문제가 있었던거다. 태도가 걸러 먹은거다.
그 경찰관 사과 안한다. 결국 경찰 짤렸다. 노가다 한다.
너네는 부산경찰청에서도 이렇게 사과 안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했다.
지구대 하나의 모습이 너네 부산경찰의 태도와 모습인거다.
그런데 그 전직경찰관이 내가 일하는 공공기관에 찾아와서 노가다 한다. 왜 걔가 그런 큰 공공기관에 있는데 놀랍더나? 걔 그 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한 애다.
너네가 애를 개무시한거다. 왜 결과 타령 하니까 말이 안되지? 정신차려라.
그 부산경찰청에 범죄예방과가 있거든요. 그 담당책임경찰관이 여자 아닌가요? 너네 저렇게 하다가 사고 커진거다. 차라리 너네 경찰관의 태도를 고쳐야 하겠다.
그래서 예전에 부산북부경찰서에 예전에 내가 경찰한테 괴롭힘 당했다고 해서 70대 노인네가 지구대에 유리깬 사건에 관심이 있었던거다.
너네 처럼 하면 결국 너네 처럼 또 그 경찰서에 사고는 내는거다. 너네 경찰은 그렇게 히고 안에서 경찰생활하면서 낄낄 웃고 있었던거구요. 그러면 너네가 결국 사람 한명 또 범죄자 만든거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