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20대 남성이 경찰 권유로
출국하지 못하고 귀가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게이트
앞에서 캄보디아행 항공기에 타려고 한
20대 남성의 출국을 제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출국 목적을 묻는 경찰 질문에
"왜 막느냐, 나가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남성은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고 함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뉴스도 안 보나 이런 때
캄보디아에 가겠다니




































한국 중간 모집책 쯤으로 범행에 가담한 자들일 수도 있어요.
수사망 좁혀오기 전에 캄보디아로 튈려는 걸지도.....
캄보디아 전기맛좀 보겠다는데 뭐하러 말림?
가서 전기고문좀 당하다 보면 아! 캄보디아가 역시 전기구이 맛집이구나 하겠지
냅둡시다.
못 받은(일한) 돈 받으러 가야하는거 같잖음?
일단 체포해서 조사를 해봐야 할것같은데..
루트도 조사하고 이걸 돌려보낸다고?
당한후 왜 당했는지도모름
망상에서 벗어나는게 지능 딸리는 사람들한텐 참 어렵죠.
대표적 망상꾼들이 몇몇 죵교에 빠진 무식한 신념을 가진 자들이죠.
실종되든말든 냅두고
아마 범죄조직원인듯하다는 뉘앙스던데..
이날 오후 7시 35분쯤 텔레그램에서 운영된 이른바 '대포통장' 모집 대화방에 "출국 실패 내일 2명 일요일 1명 다 취소해야 하네 일단"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A씨가 범죄 조직의 일원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하지만 경찰은 아직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4433
신체 기증하겠다는데
힘든일은 하기싫고 돈은 벌고싶고
뇌가 지배하는 순간 모든건 끝납니다
걸리기전에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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