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자기들 말로는 한때 거대한 제국이었으나 태국에 발리고 수도였던 앙코르와트를 버리고 지금의 프놈펜으로 천도함.
오죽했으면 옛 수도였던 앙코르 와트를 1860년에야 정글속에 버려진걸 프랑스 탐험가(앙리 무오)가 발견하여 알려짐.
그러다 프랑스에게 식민 지배를 당하게 됨(1863년 8월 11일) 무려 100년 가까이 식민지배를 당하면서 그나마도 없는 자원마저 탈탈털리고 거지국가가 됨.
해방이 되며 기뻐했지만 그것도 잠시 폴포트라는 희대의 살인마가 집권하며 1975년부터 1979년까지 불과 4년만에 집단 학살(킬링필드)로 인해 전체 인구의 25%에 달하는 150만~200만 명이 사망함. 지금도 그래서 캄보디아 평균연령이 매우 낮음. 그나마도 모계사회로 남자들은 대부분 빈둥빈둥거리면서 밥만 축내고 있음. 캄보디아 유행가중 80%가 여자가 남자한테 떠나지 말라며 애원하는 노래임
캄보디아 상류층은 주로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자신들의 존재감을 과시 했지만 관광사업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중산층이나 하류층은 영어를 사용하게 됨
그러다 핑핑이가 펼치기 시작한 일대일로에 끼어들게됨. (이 사업을 2013년에 시작됨) 캄보디아는 중국자본이 대거 들어온다고 좋아했지만 실상은 아파트같은걸 건설해도 모든 자재와 인력을 중국에서 데려옴(심지어 건설 현장 경비원 마져 짱께를 고용함) 이로 인해 사실상 캄보디아 인들은 단 한푼도 손에 쥐어 보지 못함..
이로인해 캄보디아로 대거 몰려든 짱깨 때문에 서로 이권 차지하려고 조직 폭력배들이 설치고 다님. 또 자기네들끼리 패가 갈려 서로 죽이는 일도 비일비재함.
중국당국이 삼합회를 몰아붙이기 시작하면서 더많은 조폭이나 범죄 집단들이 자꾸만 넘어옴. 또 코인을 불법으로 규정하자 그 사기 조직들 마져 넘어와서 완전 범죄의 온상이 됨. 그런데도 핑핑이는 가끔 방문해서 용돈주고 달래줌.
이 조폭들이 주변국가와 심지어 자국민까지 끌고와 각종 범죄로 이용함.
짱깨들이 착각하는것 중에 하나가 한국인 건드리면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게 뻔한데 중국 당국 교육은 중국이 이제 세계 1등 국가라고 뻥치며 애들 세뇌시킴.(전세게에세 이젠 중국어가 공용어라는둥 듣다보면 기도 안참)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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