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너무 길어서 텍스트로 옮깁니다.
네가 만약 악마라면
다음 세대 아이들의 정신을 어떻게 파괴할래?
개네들이 전혀 모르게 말이야
폭력을 쓰지 않을 거야
편리함으로 다가겠지 (휴대폰, 컴퓨터 등)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주고
그들이 필요로 했던 모든 것을 빼앗을 거야
그들이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게 만들되 (혐오를 하는 커뮤)
완전히 외롭게 만들거야. (실상 주변엔 친구가 한명도 없는)
끝없이 즐겁게 해주지만 (혐오로 인한 도파민 상승)
조용히 공허하게 만들거야
진실과 의견 사이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 거야 (가짜뉴스 생산, 맘에 안드는 댓글 신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게 될 때까지
나는 그들에게 목적이 아닌 도파민을 쫒게 가르치고
자기자신을 숭배하되
스스로를 혐호하게 만들 거야
나는 전쟁으로 그들을 파괴하지 않을 거야
나는 무관심으로 그들을 파괴할 거야
나는 그들을 산만하게 하고
무감각하게 만들어
오직 휴대폰만 스크롤하게 만들거야
나는 가족의 정의를 바꿔 가족을 해체하고
아버지는 선택사항으로
어머니는 지치게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거야
그들이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기도 전에
나는 그들에게 휴대전화를 쥐어주고
그들의 정신이 천천히 달콤하게 조용히 썩어가는 것을 지켜볼 거야
그리고 가장 기막힌 부분이 있지
그 아이들은 이렇게 만드는 대상이 누군지
결코 알지 못할 거야.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자유라고 부르겠지.







































여기 있는 댓글 부대들이 쓰는 방식과도 같구요.
또한 펨코에서도 보이는 방식과 너무 같습니다.
확실히 댓글 알바 세력들이 원하는 방향이 뭔지 정확히 알겠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oZJinMW66k&list=LL&index=1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