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제 너네들은 내한테 더 이상 상대가 안되는 거 같다. 전국에 아무한테도 없는 얘만의 천부적인 기질이다. 부산경찰수사를 그 당시에 다 말아 먹게 만들었을텐데.
오늘은 캄보디아에서 사고친 20대 여자들 중 한 사람을 내한테 대려왔다. 그 여자를 오늘 부산으로 대려온거다.
이 작업치는게 계속 들킨다.
오늘 딱 한 20대 여자가 길어가는데 눈에 띈다. 그 여자 부산시청에 대려왔다.
그런데 오늘 딱 보자마자 "저 여자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아.... 쟤 사고친다. 이미 사고친 애 같다. 너무 관상이 안좋다."
얘랑 내랑 걸어다가가 눈을 마주치고 판단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5초다. 10초도 아니고 5초다.
그리고 기억하고 그냥 간다.
그리고 집에갔는데 캄보디아 사건이 뜨는데 20대 여자 4명이 캄보디아에서 잡혀서 얼굴에 나온 사람이 뜬다. 그런데 딱 한 사람을 오늘 기억했는데 바로 걸렸다.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치면 6시간도 안되서 다 걸린거다. 하루도 안 걸린다.
하나 알려주면 부산에 모 국회의원 아들, 어떤 대통령 아들도 판단하는데 결국은 2분도 안 걸리고 판단다하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언론에 다 터져서 나왔다.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이 고위직 아들인지 모르고 한 소린데 특히 대통령 아들에게는 "니 마음 바로 먹어라이. 니 사고친다."라고 했던거 같다.
오늘 부산에 어느 경찰청에 물어보세요. 캄보디아 사기친 여자 대려왔는지 안 대려 왔는지.
부산지검 앞에서 고기 먹다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여검사를 알아내고 기억하고 시치미 때는 데 결국 3분이었다. 그날 집에가서 검색하고 다 알아낸거다. 그것도 결국은 3시간 밖에 안걸린거다. 밥먹는데 2시간, 집에서 30분 쉬다가 검색한지 20분만에 찾아낸거다.
너네 부산여자들 있자나... 어떻게 사고친지 다 알고 있는거다. 솔직히 모르는 척 하고 있는거다. 그 부산경찰관들 끝까지 잘못됐다 하거든. 저 판단하는데 2분도 안 걸린다. 솔직히 그 경찰 부모들이 잘못된 주장을 하는데 아마그 잠깐 시간동안 딸에 대해서 다 판단이 됐기 때문에 그래됐던거 같다
왜냐면 한번도 마주친 적 없고 그냥 지나만 가는데도 알라내거든요. 그러면 안에서 한 행동을 보면 다 들킬텐데 경찰관이 니가 잘못했다 하거든요. 그 의도를 만들어 낸 사람이 여자였어요.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상대방의 여자가 이 정도로 의심스러웠다. 솔직히 경찰관이 양심에 많이 찔렸을거다. 아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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