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전통적으로 카토릭 국가이다.
인구 절반 이상이 카토릭 신자이고
독립 이후 잘사는 나라였다.
개신교는 10% 미만이었는데 정치에
개입하는 개신교 세력이 최근 몇십년
급부상하여 지금은 30%나 된다.
룰라를 몰아내고 극우 대통령을 당선시킨 세력이다.
룰라가 간신히 무죄를 입증하고 재당선되었지만
브라질의 극우 개독 세력은 갈수록 험해지고
나라를 반토막 내고 있다.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이나라도 나라 팔아먹어도, 나라 망해도
무조건 지지하는 극우 개독이 30%이다.
종교의 순수 기능 화해와 평화가 아닌 분열과 증오와
전쟁을 부추키는 개독은 어쩌다 인류의 최악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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