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캄보디아 여성 조직원을 저한테 대려오더라구요.
아마 부산에 대려왔을 겁니다.
그런데 누구를 한번에 특정했을까요? 판단하는데 3~5초.
맨 왼쪽 안경낀 여자를 저한테 대려 온거죠.
딱 5초 판단하고 "얘 큰 죄 지을애다. 얘 큰 일나겠네."
하고 얼굴 다 기억하고 집에가서 검색했는데 찾아낸거다.
그런데 부산에 모 정계 아들을 이 정도로 판단했는데.
잡혀가서 구속되서 살고 오기 까지 하더라. 그 아들도 판단하는데 솔직히 30초 내로 끝났고 2분간 유심히 살펴보고 결정내린거다.
솔직히 얘는 그 직감이 정확한데 진짜 그런애들은 언론에 터져서 나온다.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가는데 터져서 나오는거다.
혹시 찜닭집 사연 아나요? 내 이용해 먹다가 그렇게 잡혀가게 하는거다. 그러면 니는 왜 아무일 없는데 아무일은 있었지. 그런데 막아내는거지.
부산에 사고친 애 진짜 바른 애가 사고친거다. 너네 이미 짜고친거 솔직히 다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거다.
내가 진짜 좋은 여자를 고른 애는 진짜 애가 진짜 바른 여자 애가 그냥 사고 한번 친 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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