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감시 고맙습니다”…
7년간 라면 56상자 익명기부
익명의 기부자는 편지에서 “수년 전 광교산 산불 진화에 애쓰던 공직자분들을 보고 감사함을 표현한 지 벌써 7년이 됐다”며 “산불을 감시하느라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어 간식을 준비했다”고 적었다.
이어 “늘 수원시를 위해 고생하시는 이재준 시장님과 공직자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산행 시 담배와 라이터를 집에 두고 우리 모두의 산을 지켜주셨으면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5102816414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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