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제한 잠항능력.
이론상 핵연료 떨어질때까지 잠함 가능.
무제한 잠수함 작전 가능!!!!
(그러나 실상은 식료품, 무기 재보급을 위해 돌아와야 함)
2. 엄청난 규모.
몇십킬로 농축 우라늄만 넣으면 연료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에
1만톤급 이상은 가뿐하게 체급이 늘어남.
(물론 원자로 크기감안해도 워낙 체급이 커지기 때문에 공간 넉넉한 편)
러시아 SSBN이 24,000톤급,
작은 인도 SSBN이 8,000톤급
미국 SSBN 평균 18,000톤급.
전세계 재래식 잠수함 중 최대크기가 우리 장영실한. 그런데 고작 3,600톤급.
크면 뭐가 좋냐?
일단 무기 원하는 거 맘대로 쳐넣음.
널널하니까 장비제약 없음.
승무원 공간도 널찍널찍.
3. 작전적 유연성
그 엄청난 탄도미사일 넣을 자리에...
핵탄두미사일 넣어도 되고, 현무5 같은 재래식 탄도미사일 넣어도 되고,
미국처럼 순항미사일 때려넣어도 되고,
아예 해치형태로 바꿔서 특작부대 운용해도 되고,
진짜 소형 잠수드론 넣어서 잠수모함으로 운용해도 되고...
모듈식 구성으로 전장환경, 작전목표에 따라 유연한 작전적 대응이 가능해짐.
4. 주위가 쫄음.
이게 제일 좋음.
핵을 넣었던 안넣었던 치명적 최후 보복수단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변국이 함부로 깝치지 못함.
잠수함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장 큰 비대칭 위협인데,
무제한 잠장작전 가능한 핵추진잠수함이면 이건 뭐....
아 상상만으로 국뽕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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