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경찰관 한명이 그더라구요.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아야 한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이제 니 잡겠다고 마음 먹은 날은 경찰청 본청 경찰청장이 대통령을 잡아서 무기징역을 선고하게 하겠다고 다짐한날이다.
아이고 저는 이런 소리 못합니다. 다 저한테 한 소리죠.
그러면 저는 무슨 뜻일까요? 니 그거 못 버티는거 다 버틴거다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무기징역을 때리게 할 수는 없으니까 니를 못 잡는다는 거다.
[애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면 이래된다. 나는 수사 중에 경찰관이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었다는 언론기사도 난 적을 (단 한번도) (아예) 못봤다.]
사고쳐놓고 큰 소리 치는 것도 대단하다. 언론에 대서특필 난다. 나라가 하면 안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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