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선의 국모다
명성황후 민자영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고 드라마, 뮤지컬에 의해서 국민들에게 왜곡되게 알려진
민비 민자영
반만년 한민족 역사에서 최악의 왕비가 바로 민비입니다.
매관매직, 부패, 여흥 민씨 일족, 국가재정 탕진, 임오군란, 동학농민전쟁, 청일전쟁, 연해주 상납, 만주땅 상실 등등이 바로 민비 때문에 일어난 것이고 결국에는 조선이 망한 것은 엄연한 팩트입니다.
대원군도 잘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60여년간 기득권층으로 있으면서 나라를 개판으로 좌지우지 했었던 안동김씨를 숙청한 건 대원군이었고 나라의 재정을 예전보다 한층 강화시키려고 했고 그래서 왕실의 권위를 세우려고 부단히 노력이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
민비는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민비가 조선의 국모라고요?
민비가 비록 일본 낭인들에게 심각하게 살해당한 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슬픈 일은 맞습니다.
일본 낭인들은 민비의 그 부끄러운 국부를 쑤셨고 시체를 발가벗기고 기름을 붓고 불태웠죠.
당연히 우리는 일제에게 당연히 분노해야만 하는 것이 옳습니다.
허지만, 별개로 민비가 일제에게 시해당했다고 해서 조선의 국모라는 것은 결코 온당치 않은 것입니다.
조선이 망하는데 바로 민비의 역활이 컸기 때문이죠. 그것도 아주 대단히 말이죠.
그래서
조선의 국모는 무슨 얼어죽을 국모?라고 하는게 맞죠.
당시 백성들의 여론도 민비에 대해서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는 여주 명성황후 생가에도 몇번 다녀왔습니다.
민비를 미화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대표적 유적지이죠.
그런데 딱! 거기까지만 합시다.
역사는 올바르게 후세에게 가르쳐야 하고 반성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민비 민자영 이후
최악의 왕비 ( ?) 가 바로 김건희 입니다.
민자영의 환생인 듯, 매관매직, 부패, 주가조작, 인사개입, 정치개입 , 뇌물, 학폭 무마, 종교의 정치개입 초래 등등 의혹이 점차 사실로 드러나는, 민자영 이후 최악의 악질이 바로 김건희입니다.
내가 조선의 국모다!
민비 민자영
김건희
국모는 무슨 얼어죽을 국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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