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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어제 보석신문에서 김건희 씨 변호인은
김건희 씨가 구치소에서 혼자 말을 하거나
취침 중에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등
건강 문제로 석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혼자 말하는 걸 우리는 혼잣말이라고 하죠.
취침 중 중얼거리는 건 잠꼬대라고 합니다.
누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이유로 석방을 해달라고?
잠꼬대하고 있네.
김어준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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