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산 국회의원 한명이 사망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 부산 국회의원 한명이 제가 만난 여자를 비서로 뽑았다고 추정(단순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를 성폭행 한 시점은 2015년 11월 쯤.
그런데 이 비서가 사실 제가 만난 여자였는데 이 국회의원이 자기 아들문제로 얘를 완전 쌍그리 욕을 했는데 얘가 이걸 또 다 버텼다.
그런데 그 국회의원이 얘를 명예훼손으로 잡아 쳐 넣을려고 했는데 이 여자애가 강간죄로 그 국회의원을 고소를 해버렸다.
그런데 결국 그 국회의원이 3개월 만에 사망했다.
지금 이거 추정하는 글인데 이거 완전 과대망상이라서 소설이라고 판단하면 되는데 (지금 그림은 그려집니다). 왜냐면 제가 이 아들과 관련된 사연 글을 썼거든요. 그게 후폭풍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그 여자의 신원만 알 수 있다면 얘 때문에 그 비서가 국회의원 죽이게 한거다. 왜냐면 그 여자는 얘를 고마워 했기 때문이다.
지금 의심스러운 건 두가지 예다.
1. 2015년 11월에 발생한 문제.(여자가 의심되는 시점)
2. 이 아들문제가 크게 거론되는 글을 썼는데 이 국회의원이 완전 쌍그리 욕을 하고 매장을 시킬려고 했다.
3. 결국 얘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처벌 받게 하려고 했는데 그 여자애가 성폭행 고소를 해서 그 국회의원 죽였다.
그래서 제가 이 여자애 얼굴을 그렇게 알아 낼려고 하는거에요. 지금 제가 추정하는 여자는 사실 2014년도에 사고친 여자로 추정합니다. 그리고 고용을 한거죠.
항상 사건은 이렇게 해결하는 겁니다.
이 모든게 해결되러면 그 국회의원 비서가 얘가 만난 앤지 사실 확인만 되면 되는거에요.
맞으면 얘 죽일려다가 그 여자가 국회의원 죽이게 한거다.
이 여자 신원만 확인되면 그리고 맞다고 판단되면 제 글은 맞게 됩니다. 아니었으면 소설이구요.
이 국회의원 부산지지자들이 얘를 그렇게 째려본거다. 특히 산행가던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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