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 고액체납 1위는 35세 이경석씨…47억원
올해 서울시의 신규 명단 공개자 1577명의 체납액은 1232억원으로, 이중 개인 1078명, 법인 499개 업체다.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에프엑스시티플래티넘'을 운영한 이 씨로, 47억원을 체납했다. 법인으로는 부동산임대업을 운영한 '자이언트스트롱'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등 51억원을 내지 않았다. 전체 개인 체납 1위는 2017년부터 명단에 오른 오문철(66)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가 차지했다. 9년째 약 152억원을 내지 않고 있다.
신상공개를 해야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