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8년 태조7년 왕자의 난....
세자 방석과 도성 군권을 쥐고있는 방번을
제외한 방과,방간 그리고 방원을 제거할려한 사건이란다.
정작 주장 정도전은 남은 집에서 심효생과 저녁을 먹고 있었다.
이게 말이 되나?
한명회가 그랬듯 왕자들과 세력을 주살할려면
궁궐에 잠복하여 지휘를 해야 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대신들과 술자리를 하다 이방원 칼을 맞는다.
정몽주는 집에 가다 정도전은 술먹다가....
둘은 이방원의 성균관 스승이었다.
그래도 난 이방원 편이다.
모든 불편한 희생을 감수하고 조선의 기초를 다졌고
세종을 잘가르쳐서 우리 한글을 만들어 주었다.
정도전, 정몽주 그리고 민씨 집안과 심씨 집안엔
미안하지만 후대의 조선 백성과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에겐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세조 십자슥이ㅜ저거맏형 문종 죽으니 단종 쫓아내고 왕위찬탈함.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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