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번 보세요. 이게 납득이 되세요?
대한민국 10대 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을 하는데 그 면접관이 이런 말을 한다.
"내가 진짜 면접관으로서 수천명의 면접자를 봐왔는데 정말 잊을 수 없는 면접자이다." 그러면 얘가 그 면접관에게인상을 주고 기억에 남았다는 거거든요. 이 말을 꼭 전달해달랍니다.
그런데 이거 한번 잘보세요. 수사 중에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시면 제가 만난 여자도 다 정신병 약 먹어보면 압니다. 다 정신병 약 드십시오.
그 부모나 다른 사람들? "얘 정신이 돌은 새끼 아니가?" "애가 생각이 없는 애 같다."
그러면 얘가 이제 애가 왕따가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회사 사람이 의문을 갖게되거든요. 그런데 경험을 다 해보거든요. 심지어 회사사람도 신경질을 냅니다. "야... 이걸 니한테 이렇게 한거네. 진짜 몰랐다."
그러면 얘 이래서 이런 말을 한거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런다. 그게 니한테 인권침해 하고 인간 끝판왕의 말을 나오게 하는거다.
그래서 얘를 잘 아는애나 그 현명한 여자는 "아무래도 얘가 이런 애가 아닌거 같은데 쟤도 사람이 결국 망가진다."
"그런데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이 결국 있었다고 하더라."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이 누군데? 결국 찾아낸다.
2019년도에 여자가 결국 헬스장에 찾아온다.
애 왕따 당해서 혼자다니거든.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이래되는 겁니다.
그 부산 죽음의 거리가 저 꼴이 난거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 머시마 문제 있는 새끼다."이러는거다.
그런데 쟤가 공공기관에서 저런 말을 듣던 애라는 걸 모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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