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로 은퇴선언 하셨네요.
저랑 동년배인 배우이고
연기도 정치성향과
쉽지 않았을 정치 성향을 보인 활동도
고마웠고 좋았습니다.
안타깝기도 하지만 배우님 남은 앞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회 11,771 |
추천 179 |
2025.12.06 (토) 21:53
이번 일로 은퇴선언 하셨네요.
저랑 동년배인 배우이고
연기도 정치성향과
쉽지 않았을 정치 성향을 보인 활동도
고마웠고 좋았습니다.
안타깝기도 하지만 배우님 남은 앞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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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과오를 ㅇㅈ하고
진정성있게 사죄하는거네
욕 먹어도 할말 없지
배우로 은퇴했으니
다른 삶으로 잘 살기를
엄한 사람한테 일해라 절해라 하냐?
부하들한테 책임전가도 잘하시고..
참 자랑스러우시겠어요..ㅋㅋ
최소한 과오를 ㅇㅈ하고
진정성있게 사죄하는거네
"아름다운 부고소식 기대합니다 "
강한이만 살아 남는 그지 같은 일상이였죠
70년 중후반 80초분들은 알겠죠
동물의 왕국이란걸...
중간에 소년원 가는 친구들도 많았고
학교앞에 경찰차와 있으면 어제 패싸움 한걸로 누가 신고 했나 생각들어 개구멍으로
도망다니기도 했던...일반은 학생과는 다른
일상 이지만 그래도 그시절엔 그런게 많았어요.
어찌저찌 졸업하고 생기부 이력이 그리하니
취업도 안되더이다.이력서 가지고 가봐야
커트...이리저리 추천받아 면접 보면 대놓고 여기 왜! 오셨어요? 이게 태반 이였고
할수 있는 일은 노가다 뿐...
한참 머 같이 일하고 악착같이 살아도
딱!그것 밖에 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나 좋다고 피고름 빨아가며
나쁜일 하고 살고 싶지는 않터이다..
연락 동창및친하던 이들 연락 다끊고
타지에서 살기위해 삶을 살다보니 그거 있잖아요...나뿐일 하면 언젠가는 죄받는다는...
엄첨 많이 느끼고 반성하고 눈물도 흘리고
멘탈 나가있을딱
어떻게 알았는지 잘챙겨줄테니
용돈벌이 하러 오라는 개같은 예전아는사람들이 연락이 오더라고요...
내가 철없을때 이리저리 사고치고 그랬다고
그삶을 나이 먹어서 까지 계속 그리 살자~
너 그런 놈이야 하는 사람들 속에서 살고 싶지도 않고 사회 생활 바닥부터 하면서
내가 부족하자 더 나은 사람이 되자!
돼새기며 반성하며 인내하면서 살았습니다.,
과거의 잘못은 누가나가 가지고 있고 실수없는 삶이 있겠습니까?
과거의 내가 누구에게 손가락질 받을 지라도
잘못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으며 항시
부족한 사람임을 가지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 하고 삶의 본질을 이어가려 한다면...이해해 줍시다...생각 이상으로
더 많은 짐?다 필요없고 삶의 태도로 판단
해주시길...그리고 지켜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진정 그를 위한 거라면, 그저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아가리든 손가락이든 싸무는 게 맞다..
욕 먹어도 할말 없지
배우로 은퇴했으니
다른 삶으로 잘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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