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추노때 명연기보며 와 찐이다 멋지다 했고
계속 호감형 배우인건 확실했는데
어린시절 실수였다고 해도 소년원 갈정도의 극악이었다면 교내 한두명 있을까 말까한 하위 0.1% 맞았다고 봅니다.
사실 '단 한번의 실수'도 아니었잖아요.
오죽하면 학교털고 이름까지 리셋했겠습니까.
정치성향이고 업적이고 떠나서 참 씁쓸합니다.
쨋든 그간 본인의 대중적 이미지였던 '남자답게' 인정하고 멈추셨으니 이제라도 피해자분들과 그간 사랑해줬던 대중들에게 속죄하는 마음 갖고 남은 생 후회없이 사시길 바랍니다!




































착베=죽베=젖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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