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얼마나 살았는지 보다 어떻게
살았는지가 중요하다 생각되는 대목이다.
시작은 나경원이 훨씬 유리했을거다.
있는 집안에 사학재단 귀한 공주님
반면, 손흥민은 축구선수 실패한 아버지의 평범한 집안...
나경원도 판사 초임 때는 정의감이 충만했을거다.
그러나 어느 시점인가 변했을거다.
손흥민은 거의 변화 없이 시종일관이었다.
변화도 좋은 변화가 있고 나쁜건 아니다.
그러나 간혹 나쁜 변화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자신의 양심을 속이면서까지 변하는 사람들...
손흥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존중받는건 축구를
잘해서 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건 인성 때문이다.
그에 반해 더 배우고 더 경험하고 더 나이든
나경원 인성은 어떻다고 생각하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