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어차피 도청과 검찰만 알 수 있는 정보와 여성을 이용한 무고로 엮으려는 걸 알고있고, 그런 놈들의 꼬리도 추적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말함.
본문의 포인트는,
국힘당 놈들은 지금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한다는 거임.
즉, 쟤네들이 암만 종편을 아용해서 언론플레이를 해도 김어준 같은 뉴미디어 매체에 의해 번번이 깨졌거든.
그리고 실제로 이젠 종편보다 핸드폰으로 개인방송을 더 많이 보는 시대가 되었음.
즉, 당연히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짐.
근데, 민주당은 그런 뉴미디어 매체 즉, 유튜브 방송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싶어함.
당연하지, 어느 정치인이 국민들의 직접적인 요구와 감시와 비판이 따라다니는 걸 좋아하겠음?
그래서 민주당을 지켜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지지자들과 뉴미디어에 대해 민주당 정치인들이,
개딸들이 어쩌니 유튜브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
그러나
민주주의 자체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란 뜻이고,
따라서 현재의 간접만주주의 제도에서 여러가지 제도개선을 통해 끝없이 직접민주주의 제도로 다가가는 것이 국민주권의 뤈칙에 부합함.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적극적 참여 vs 간섭 없이 권력만 누리고 싶은 정치인 간의 간극은 당연한 것임.
원래 권력에 대한 견제와 비판은 오롯이 언론의 몫이었으나,
언론사들이 권력과 붙어먹으면서 그 기능은 상실됨.
그러나 개인방송과 유튜브 즉, 뉴미디어의 탄생으로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음.
이것을 정치인들이 거슬려하나,어쩌겠음?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치인은 국민을 위해 대신 일하도록 뽑힌 머슴인 것을...
첨언,
민주당 의원들이 나쁘다는 게 어님.
투표란 상대적으로 더 나은 사람을 뽑는 제도이니, 쓰레기 국힘당과 베교대상이 아님.
다만, 민주당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간섭이라고 느끼는 거 같음.
그러나 이건 어쩔 수 없음.
누가 뭐라해도, 국가의 주인은 국민임.
정치인이 국민의 변화와 요구에 맞춰가야함.
양심이 없다면 계속 개소리나 하겠지.
아님 나 시켜주지 매불쇼 애청자인데 돈받으면 슈퍼챗기부로 쏠생각 있는데
어차피 도청과 검찰만 알 수 있는 정보와 여성을 이용한 무고로 엮으려는 걸 알고있고, 그런 놈들의 꼬리도 추적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말함.
본문의 포인트는,
국힘당 놈들은 지금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한다는 거임.
즉, 쟤네들이 암만 종편을 아용해서 언론플레이를 해도 김어준 같은 뉴미디어 매체에 의해 번번이 깨졌거든.
그리고 실제로 이젠 종편보다 핸드폰으로 개인방송을 더 많이 보는 시대가 되었음.
즉, 당연히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짐.
근데, 민주당은 그런 뉴미디어 매체 즉, 유튜브 방송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싶어함.
당연하지, 어느 정치인이 국민들의 직접적인 요구와 감시와 비판이 따라다니는 걸 좋아하겠음?
그래서 민주당을 지켜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지지자들과 뉴미디어에 대해 민주당 정치인들이,
개딸들이 어쩌니 유튜브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
그러나
민주주의 자체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란 뜻이고,
따라서 현재의 간접만주주의 제도에서 여러가지 제도개선을 통해 끝없이 직접민주주의 제도로 다가가는 것이 국민주권의 뤈칙에 부합함.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적극적 참여 vs 간섭 없이 권력만 누리고 싶은 정치인 간의 간극은 당연한 것임.
원래 권력에 대한 견제와 비판은 오롯이 언론의 몫이었으나,
언론사들이 권력과 붙어먹으면서 그 기능은 상실됨.
그러나 개인방송과 유튜브 즉, 뉴미디어의 탄생으로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음.
이것을 정치인들이 거슬려하나,어쩌겠음?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치인은 국민을 위해 대신 일하도록 뽑힌 머슴인 것을...
첨언,
민주당 의원들이 나쁘다는 게 어님.
투표란 상대적으로 더 나은 사람을 뽑는 제도이니, 쓰레기 국힘당과 베교대상이 아님.
다만, 민주당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간섭이라고 느끼는 거 같음.
그러나 이건 어쩔 수 없음.
누가 뭐라해도, 국가의 주인은 국민임.
정치인이 국민의 변화와 요구에 맞춰가야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