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이들이 욕 먹으면서도 댓글 다는 이유가 뭘까?라고,,,,
보통 몇 가지 이유가 겹쳐 있어요. 개인차가 크지만, 자주 거론되는 요인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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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소속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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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선택이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이 된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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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먹어도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려는 심리가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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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심·도발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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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비난을 받을수록 오히려 더 댓글을 다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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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자체에서 에너지를 얻거나, 상대를 화나게 하는 데서 만족을 느끼는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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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 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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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입장을 지지하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비판은 “선동”이나 “좌표찍기”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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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욕을 먹어도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반복 주장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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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면 진다고 느끼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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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공간을 ‘전쟁터’처럼 인식해서, 물러나면 패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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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격받아도 계속 버티는 전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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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익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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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받았을 사회적 비용(관계 악화, 평판 하락)이 거의 없기 때문에
욕을 먹어도 감내할 만하다고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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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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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조롱당하고 배제된다”는 인식이 강할수록
욕을 먹는 상황 자체를 ‘억압의 증거’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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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설득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지지 선언·감정 배출·존재 과시가 목적일 때가 많아요.
그래서 논리로 대응해도 잘 바뀌지 않고, 오히려 갈등만 커지는 경우가 잦죠
결론은
병신이라는 얘긴데
그걸 지들만 모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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