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으로 밥먹고 사는 인간 존심을 건드리네.
벌레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로 설명할테니 잘 읽어봐 !!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키기 직전부터 그 이후까지 환율 그래프이다. 환율표를 보면은
1320원에서 --> 1490원까지 뛰었단다. 불과 3개월 사이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희는 모르지 ???
이는 시장이 정부의 외환 관리 능력을 전혀 신뢰하지 않거나, 국가 시스템 리스크(탄핵 정국 등)로
인해 자금이 '패닉 바잉(달러 사재기)' 형태로 빠져나갔음을 의미하는것이야. 즉 대한민국이 진짜로
망할 뻔 했다는 것이고.
이 정도면 연말을 맞이해서 짠 사업 계획이 오늘 휴지 조각이 되는 상황이란다.
3개월 만에 150원이 오르면 수입 기업은 흑자 도산할 확률이 매우 높았고, 그래서 기업들이
비명을 질렀던 것이야.
자 너희들이 시간 날 때 마다 욕하는 이재명 정부 시대의 환율 그래프이다.
이것도 같이 환율이 올라가는 것이니 똑 같다고 난리치겠지 ?
개 눈에는 개똥만 보이는 것 이니까.
안정기 (6월~9월):1,350원 ~ 1,380원 박스권 유지.
이때는 그래프가 옆으로 눕거나 소폭 등락하며 '예측 가능한 범위'에 있었단다.
기업들이 숨통을 틔운 구간이고, 해외 송금할 때에도 예측 가능했지.
급등기 (10월~12월): 1,400원 ~ 1,480원
변동폭 (최근 3개월):약 +80원 상승
특징:
"계단식 상승": 4개월간 안정적이다가 10월 이후(트럼프 이슈 등 대외 악재) 급격히 튀어
올라서 죽을 맛이다. 옆나라 다카이치는 사고치고 있고, 트럼프는 미국내에서 반대파와 싸우고
있고, 연준과 미국 대통령실이 또 싸우고 있고. 그럴때 마다 환율이 팍 팍 올랐단다.
저 그래프가 보여주는 의미는 내부 요인보다는 외부 충격(External Shock)에 의해 방어선이 뚫린
모습이란다.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 대책을 어제인가 내놨지 ?? 그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너희는
모르지 ? 하긴 머릿속에 똥만 들어있으니 알겠냐 ?
외국계은행 국내법인(SC제일은행·한국씨티은행)에 대해 자기자본 대비 선물환포지션 비율
규제를 75%에서 200%로 완화 적용하기로 했다. 이게 모르면 그냥 넘어가 설명해줘도 너흰 몰라.
그냥 이것으로 약 95억달러 정도 외화유입을 기대하는 조치야.
두번째는 원화용도 외화대출 제한도 추가적으로 완화했단다. 국내 기업이나 개인 등이 국내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외화를 빌려 원화로 바꿔쓰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돼있으나, 이것을 완화해서
국내 시설자금뿐만 아니라 국내 운전자금 목적의 원화용도 외화대출도 허용키로 한 것이다.
세번째로 외국인이 별도의 국내 증권사 계좌개설 없이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바로
거래할 수 있도록 외국인 통합계좌의 활성화도 추진한다. 즉 서학개미들이 미증시 투자하는 만큼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 개인투자 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 이란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2024년 연말에 환율이 저리 지랄할 때 윤석열 정부는 어떤 대책을 내놨었냐 ?
내 기억으로는 전무한데 ??????
2024년 말의 환율 그래프는 '국가 시스템이 통제력을 상실한 붕괴(Collapse) 패턴'에 가깝고,
2025년 말의 그래프는 '잘 버티다가 거대한 해일(트럼프 관세 등)을 만나 제방이 넘친 패턴'이다.
따라서 기업 경영 관점에서 볼 때, 매일매일 눈뜨면 환율이 신고가를 갱신하며 3개월 만에
150원이 폭등했던 2024년 말의 상황이, 대외 악재로 고생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대응 불가능하고
가혹했던 시기였단다.
그런데 지금 게시판에서 환율가지고 난리치는 닉들, 저 당시 환율가지고 한마디라도 했냐 ??
그러니 내 입장에서는 너희들 행태가 가소롭고, 너무나도 위선적인것이야 !!!
자 반박을 해봐라. 대신 거시경제학적인 시각으로 반박을 해. 또 개똥싸는 헛소리 하지 말고.
P.S : 어떤 2찍이 달러 인덱스 타령하기에 그래프 몇개 추가합니다.
달러환율이야 달러인덱스 탓이라고 하면, 왜 엔화환율은 개처박은건데 ?









































그래 그렇게 정신승리라도 안하면 현생이 비참하고 ㅈ같아서 못견디는구나.
그래 알았다.
그리고 광저우가 아니라 저장성이란다.
달러 인덱스가 만능은 아니에요.
평소에 외환차트 안보면은 아 그런가보다 공부했다 하고 지나가요.
꼭 한마디 거들다가 무식함을 공개하지 말고.
어디서 달러인덱스 글자 주워와서 아는척 나대네
한국의 환은, 전세계에서 달러의 변동이나 미국 정세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이고, 이건 '시장'에서 결정하는 것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됨.
우리가 수출이 안되고, 적자가 날 때 걱정하는것이지, 지금같은때 말같지도 않은 환율은 그냥 뇌빻은 국휨이 조직적 선동하는 것 뿐임. 진짜 웃긴다. 옛날엔 환율이 떨어져 수출대기업이 죽는다고 환율개입해 환율을 높인다고 하다가 미국에 제재당할때도 있었는데.
결국 국휨의 말장난임. 환율이 높으면 수출이 높아지고 이익이 늘어나는것임. 더구나 지금 수출은 매우 원활하고 상승국면임. 결국 때가 되면 떨어지고, 미국에 뭔 일 생기면 올라가고 하는것임.
감탄했음.
이런거 어디서 보겠음 (다 읽었는데 모르겠어 ㅠ.ㅠ)
비축 달러 꼴아 박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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