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군가가 찾아와서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 라고 했는데 그 대통령 딸의 숨겨진 딸 때문에 권력유지를 끝까지 하려다가 비상계엄령을 내렸다. 설명이 되거든요. 특검은 그냥 권력유지를 위해서라고 했거든요. 사실은 그 딸 때문이었죠.
지금 부터 부산에 모 예술고등학교에 3명이 뛰어내린 이유도 설명가능 합니다. 그 근거 : 경찰관이 찾아와서 그 여고생 "니 이름 알리고 뛰어내렸다."했습니다.
그러면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잘못한게 없다. 너네끼리 짜고치다가 죽은거다. 아니면 그 사이에 또 사고친거다.
지금부터 그 설명을 합니다. 예전부터 부산에 특정 고등학교 학생들이 사고를 많이 쳤습니다. 거의 불문율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대학 하나를 설명하면 그 대학교에 예술대학생이 있는데 한 학교에서만 무려 사고친 학생이 7명이 그 대학에 다니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확인도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다른 대학에서도 벌어집니다.
그런데 저는 대학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예술대 학생들이 정보력이 1등이었습니다. 다른 학과 학생들은 모르는데 이 예술대 학생만은 진짜 정보력이 빨랐습니다.
그런데 얘내들은 진로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술고등학교에 진로를 결정된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 예술고등학교 선생들은 이미 얘를 알았죠. 이미 한 대학교에서만 저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 여학생들의 문제는 사실 입시문제였다 했지만 사실은 이 핑계로 엄청 괴롭힌거죠.
왜냐면 다른 예로 들어 어떤 회사에서 만약 밖에서 사고치는 일이 벌어지면 그 회사에서는 일적인 문제로 괴롭히거든요.
그러나 이번 같은 경우는 제가 그 여학생들을 비난하는 겁니다. 왜냐면 얘 뭐했는지 아세요? 얘 무려 1년간 집에서 방구석에 있었고 TV도 못보게 했고 계속 생각만 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계속 자기들끼리 잘못하다가 죽는거거든요.
이렇게 설명하면 됩니다. 서울대에 이쁜 여자 애가 있는데 그 여자가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그 여자가 너무 이쁘고 완벽한데 그 남자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데 이 여자를 괴롭히는 애가 생겼거든? 그래서 이 남자들이 뒤에서 다 처리했다고요.
이런 비슷한 일이 벌어진 겁니다.
특정고등학교는 말 안합니다. 이미 다 아는 겁니다. 얘가 지금 아는게 너무 많은데 말 안하다가 하나씩 터트리는 겁니다.
내가 이번 만큼은 너네 비난하는거다. 왠지 아나? 경찰관한테 얘 1년간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봐라. 사건이 없을 정도 였다.
얘 절에서 자고 일어나서부터 다시 잘 때까지 머리 전부 다 뜯어낸다. 내가 알렸자나. 이번 만큼은 내가 저 여고생들 비난한다고.
이 글은 지금 얘 머리 속에 다 있는거다. 다 아는데 시비걸어서 여유 없앨려고 하는데 결국 폭로가 나오는거다.
물론 이유는 입시문제였지. 그래서 너네끼리 친구를 맺어놓으면 그렇게 같이 뛰어내린다는 걸 알게됐다.
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끼리 열받으니까 남의 이름 알리고 죽었단다. 이름은 또 어째알았데?
모든 사실의 기준 : 어느 경찰관이 찾아온다. 그 여고생들 "니 이름 알리고 죽었다."하네.
단서 하나주면 얘는 이런 글이 저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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