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저터널이 숙원이였던 통일교....
특히 외교 통일 위원회는 집중 관리와 로비의 대상이였습니다...
모두 통일교로 부터 정치후원금을 받았다는 소리입니다...
친윤...윤어개인의 대표주자 윤상현은 외통위 위원장이였고...
친윤중에 찐윤...오빠 동생사이...나경원은 외통위 실세 이자..위원장이였습니다...
국짐 강석호, 정양석, 김재규, 이찬열 등...
외통위는 국짐의원들의 1순위 지원대상이였습니다...
일부 전 민주당 외통위 의원들도 통일교로 부터 정치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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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가 통일교 부정청탁의 온상인 셈입니다...
통일교가 심어 놓았다고 의심되는...통일교 뿌락지라고 의심되는...
대통령실 민정수석 주진우 국짐의원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천정궁에 초대 되었다는 것은 통일교 집중 관리대상이고..통일교로 부터 금품수수했을 개연성이 높다."
역시 통일교가 심어놓은 뿌락지라고 의심될 만큼 통일교의 대해 속속들이..통일교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네요..
자..천정궁에 갔었냐?..라며 질문을 받았지만...
이를 필사적으로 회피하는 ...외통위 실세...
외통위 위원장이였던..나경원이 바로 떠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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