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현 정부 초기에 상당한 위험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마 두 사람이 정신침략기술을 당했을 겁니다.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그거 심하게 당하면 얼굴에서 그 동상걸린 게 다 보입니다. 그게 순간 당황하는 그런 얼굴 붉은 현상이 아닙니다. 그게 안 사라집니다.
그게 없어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운동을 꼭 해야만 없어지는 겁니다.
명예훼손이 아니라 아마 정부 초기에 상당히 힘들었을텐데요.
저는 또 망상에 사로 잡혀서 이러는게 아니라 저는 현실을 삽니다.
그거 한방에 알아볼 수 있어요.
강훈식 비서실장의 경우에는 그 예전에 우리나라 교민이 갖혔을 때 대한민국에 내렸을 때 강훈식 비서시장이 박수를 쳐줬거든요? 그 때 얼굴 한번 잘보세요. 그게 진짜 힘들어하는 모습이 다 보여요.
저기서 더 버티면 이제 얼굴이 완전히 시켜매 집니다. 그게 아마 말기암 환자처럼 시켜매집니다. 얼굴이 핏기가 없는 회색빛을 띨겁니다.
그리고 그걸 전 대통령 한명도 당하고 있을 겁니다. 누구라고는 말 안합니다. 유일하게 정부 임기 다 마쳤을 겁니다.
부산사건이 진짜 큰 사건이라는 걸 증명하는 겁니다.
그래. 이러니까 제일 치밀한 수사가 다 들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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