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북한 최고위층 사람이 아무래도 부산 서면에 한번 온거 같아요. 아무래도 비밀리에 온거 같아요.
이게 추정이라서 완전 조현병 환자 라고 취급당할거 같은데 그 아마 점심시간에 잠시 왔을거에요.
그 한 10명이 둥글게 이뤄서 가더라구요. 그런데 제 얼굴을 못 쳐다봤습니다.
딱 한번 왔을거에요. 그 때가 2023년도였을 겁니다.
그게 얼굴을 한번 보여주고 가면 그 사람을 다시 보면 "어? 어디서 봤는데?"이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아예 본 적이 없으면 기억이 아예 안나는거에요. 그런데 한번 본적이 있는데? 라고 떠오르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살인사건으로 나오는 중요 용의자들 언론에 다 나왔는데 얘네들 이미 얼굴 다 익숙하네요. 얘내들도 이미 다 보여줬네요. 다 언론에 나왔어요. 이거 100%실화입니다.
얘내들 얼굴 보여주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람 살해한거에요. 아마 부산에 모 경무관 딸 사람 살해할 때도 어느 여경 한명이 대리고 왔는데 나는 이 여경보고 "얘 미친 년이가" 했는데 그런데 3주 지나서 사람 살해했다.
딱 한번 마주치고 갔는데 기억나는겁니다. 모르는 사람인데 "어디서 봤지?"이래되는 겁니다.
아무래도 얘 북한 출신 여자(귀화) 애 만났는데 이거 북한에 다 알렸다.(추정)
이것도 추정. 나는 진짜 바른 사람이라서 그런 사람을 마주칠 일이 없는데 지금 중요지명수배자 있죠? 이 사람들이 기억에 다 나는데? 안 잡는거 같은데.(추정) "왜 얼굴이 기억나지?"하는데?
그 안인득도 잠시 교도소에서 대리고 나와서 마을에서 걷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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