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전 사정은 모르겠고...어쨌든 '333'으로 시작하는 카카오뱅크 계좌는 알려준거네?
어라...? 우연찮게 희수 통장이었나? 에이~~~동명이인이겠지...안 그러면 550원이나 받았는데...
이딴 거짓말을 하겠어, 희수가??
희수는 거짓말을 못 하는 마산/43세야...그치?
그럼...
이것도 거짓말이 아닌거지??
마산사는 43세 희수는 밴드도 안해, 조작도 안해, 거짓말도 안해, 다 안해...^^
근데 이런건 하더라?
생리하니?? 이상하네... 분명 어떤 사람이 희수한테...
아줌마랬거든...흠...진짠가?
에이~~~ 희수가 스스로 남자랬으니 남자겠지...^^
그래도 약 복용은 조심해서 해...부작용이 심하거든...
혹시나 해서 말야... 기억상실증이라던지, 착란이 생겨서 희수가 생물학적 남자인데 막 여자처럼 행동하며 말한다던지...그런거 말야...
아무튼 약 잘 먹고, 부작용도 잘 걸리고...응? 고생해~~















































희수욕은 예전 하기스급으로
맘껏해도 될 거 같네요
희수가 누구냐고 하던데...^^
본인(아름다운댓글)은 나의아줌마가 아닌데 장난으로 지어낸 계좌번호로 흉내낸 것이라고 우겼었죠
까맣게 칠해진 계좌는 길이부터 다르다면서...
까맣게 칠해져 있어서 내가 확인 못할 줄 알았나봐요
그런데 까맣게 칠한 사람이 나인 걸 몰랐던 거죠
내가 지처럼 대충 아무거나 가지고 우기는 줄 아나봐요
직접 그 계좌로 송금까지 해보고 팩트체크 한 뒤에 말하는 건데...
약이름도 마찬가지죠
정작 본인은 지가 먹는 약이 뭔지 정확히 몰랐음
내가 약이름 알려주니 구라 치지 말라며 약봉지 공개했는데
내가 말한 약이름이 떡하니 적혀 있네??
약봉지 찍어서 올릴 줄은 몰랐어요...ㅎㅎ
그 정도로 대가리가 빠가라는걸 희수 스스로 증명한 셈이죠...ㅋ
파브르의 eureka 처먹은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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