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수는 체감상 아주 천천히 풀리고 있네요.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내수에서 발생하고, 수출은 영업이익이 박한데, 수출만 잘되요.
오늘도 신규 프로젝트 전부 수출관련이고, 역으로 내수쪽은 평온~~ 하네요.
B2B 산업제라고 해야하나, 신규 재생에너지쪽이라고 해야하나, 조금 아이템이 특별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저희쪽은 평온 ~~ 하네요
이러다가 2030년 전력수급계획 완료되면, 미친듯이 바빠지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2024년 2025년 상반기 까지는 엄청 답답하고 암울했는데, 그런것은 이제 없어졌습니다.
조금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볼까 ?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2026년 사업하시는 분들 건승하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