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10월26일
궁정동 안가에서 여자 끼고 술먹던 박정희를 김재규가 총으로 쏴죽인 사건으로
김재규 는 ,
그다음 쿠테타로 집권한 전두환에 의해 법정에 섰습니다
그 법정에서 ,
그당시 일이 벌어졌던 궁정동 안가 , 라는곳에서 일해왔던
주방장이 증인으로 출석 했습니다
판사가 질문 하기를 ,
박정희가 그 궁정동안가 에 평균 어느정도 왔습니까
라고 물으니 ,
주방장이 답하기를
약 일주일에 두번 정도 왔었습니다
라고
답변 했습니다
이내용은 그당시 재판 속기록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일주일에 두번 이면 한달에 8번
일년에 약 100번 18년 이면 약 1800번 이라는 계산이 나오지요
박정희 집권기간이 18년 이므로
그러면 ,박정희가 강간한 여자들이 약 1800명 정도 된다는 말이지요
그래도
매일 여자를 바꾸지는 않았을수도 있으니
반으로 딱 줄여도
약 1000 명 정도는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그당시 우리 국민이 좋아하고 알고 있던, 현재도 살아 있고 알고 있는
모든 아름다운 여자
연예인 배우 가수 탤런트 들은
모두 박정희에게 강간 당했다는
답이 나오게 됩니다



































장제원
내가 남편이 있다고 울며 사정해도 들어주지 않았다
모두들 나에게 승은을 입었다고 말했고
나의 이야기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
나의 가족들이 어찌될지 몰라 두려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날(궁정동 안가 서거날) 나는 하염없이 울었다
하지만 그날도 나는 소리내어 울지 못했다
드디어 풀려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가 갈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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