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듯 싶습니다.
아래 부동산 15억 어쩌고 하는 글만 봐도 그렇고 내가 겪은 바도 그렇고 지난 20년을 돌이켜보면
민주당이나 김어준 같은 진보 언론 믿고 집 값 떨어진다고 집 안 산 사람들은 다 상대적 거지가 되고
민주당 믿고 집 안 산 사람들 다 거지됐습니다. 정작 민주당 의원 자신들이나 김어준, 주진우 이런 자들은 대부분 시기나 여러모로 부적절한 서울 내 부동산 자산이 다 있고.
민주당 허구헌날 임대아파트 살수 있는 사회 만든다 어쩌고 지껄이는데 실상, sh니 lh니 전세 장기니 임대니 보면 신축은 고시원 수준으로 좁고 기존 주택은 돌려 쓰면서 서로 남의 집이라는 개념으로 엉망으로 써서 집 개판이고 쓰레기입니다. 지들은 절대 거기 안 살아요.
욕하면서도 혹은 자기들 편이니까 부동산당 지지하고 믿으면서 집 샀던 사람들은 다 부자가 된 건 사실 아닙니까?
민주당이 집값을 확실히 내리든가 해야지 그게 아니거나 거시적으로는 오르는 게 맞다 이런 개소리 지껄이면, 이 공식이 정답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고
그게 안 되면 저도 재산 측면해서는 부동산당을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래 글 보고 놀라운 게 10년 만에 4배 이상 불렸다는데
내가 더 화가나는 건 지금 정권 바뀌니까 또 다시 이전에 헛소리로 끝나고 지지자들 거지 만든 양질의 임대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사람들 또 집값 떨어질까봐 대출 끼고라도 못 사게. 지들 인기, 당장의 다음 선거를 위해서 이런 되도 않는 인기 영합적인 무책임한 소리를 수십년간 지껄이는 한심한 작자들이라는 겁니다. 이걸 겪은 세대가 40대입니다. 평생을 지지해 온 40대 입장에서도 막상 내가 늙은 나이가 되어 보니까 슬슬 생각이 애매하게 변하고 있기는 합니다.
나의 그 열렬한 수십년간의 지지에도 민주당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나? 지금도 40대고 잡은 물고기라고 무시하고 그 극우 청년들만 지원해주는데.
민주당을 지지해 온 40대인 내 인생에 남은 게 뭐가 있는가.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 Julie = Death penalty ★
★ cult leader = Death penalty ★
★ Gyeongsang-do bug = Death penalty ★
There are good people living in Gyeongsang-do
However,
There are so many bugs in Gyeongsang-do
Gyeongsang-do bugs want Julie's poopwater
A good bug is a dead bug !!!!!!!!!!!!!
member Yuji
- Julie is a call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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