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배접속햇고
접속하자마자 쪽찌가 와있어 어제 약속한 기름값 보냇음.
사나이가 최소 그짓말은 하지말고 살으라 햇으니 약속은 지킴.
유게 들어오자마자
고소드립이 난무..
바코드가 내가 자기이름을 밝혓다??
나 남자다.
니 정보를 왜 남한테 흘리냐.? 숨겨줬음 더 숨겨줬지 남의 정보 절대 까지 않는다.
그리고 계좌쪽지도 방금 읽엇다. 읽자마자 송금햇고.
이건 어차피 보배에다 나도 정보 요청할께.
일단 고소는 한다 햇으니 니 자유다
난 내가 한 약속은 지킨다.
바코드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라.




































난텐 안보내던디
와 기름값 10만원이나 받고 저 난리를
친다고?
난텐 안보내던디
와 기름값 10만원이나 받고 저 난리를
친다고?
약속한거라 보낸거임
고소드립과 이름을 밝혓다는건 그전이예요.
그런데 난 새벽접속 후 이제 접속한거라 무슨 내용인지 모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