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공공기관의 어느 돈가스 집에서 직원들이랑 밥을 먹는다. 직원들이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돈가스를 먹는데 너무 좋다.
그런데 저 쪽에 한 사람이 판을 다 깔아놨다. 그 직원은 아마 국정원 직원이었을거다. 너는 경찰도 아니거 검찰도 아니야.
그 사람이 아주 거만하게 있다. 니랑 이제 내랑 싸운다잉.
내 안에서 벌어지는 일 전부 다 버틴다.
공공기관 안에서 직원이랑 선임들 직원들에게 선물을 나눠준다. 그런데 갑자기 정신침략기술을 10단계까지 올린다. 순간 기절할거 같은 고통이 온다.
그런데 갑자기 한 직원이 일어난다. 갑자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아무런 감정이 없다. 왜냐면 니는 내를 위해서 한 소린데 "얘 밖에서 사고치다가 온 놈이라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안에서 만큼은 사고 안 칠려고 그렇게 조심한거다."
그게 고통이 심하면 그 회사 내부에서 소리지른다.
그리고 그 3개월 이상을 버티더만 갑자기 국정원 직원이 나와있다. 그 직원 얼굴 다 타서 눈까지 충혈되어 있다. 나이가 10년을 늙어져 있다.
저 안에서 내가 다 버티면 니가 다 타는거다.
"청와대 가세요." ....하.....
애 한테 나쁜 환상 심어놓지마라. 얘는 현실주의자다.
얘는 자신이 이러면 대통령보다는 대단하다는 걸 바라지 않는다. 어느 영화에서 "대검 중수부 부탁드립니다."이러는게 아니라 니가 직업을 말아 먹으면서까지 힘든 수사를 버텨라고 하고 직업하나 줄께 하고 그렇게 가서 그러는거다. 그거는 경찰이 영혼팔아 수사한거다. 그게 사고가 진짜 커진 이유다.
그게 어느 공공기관 직원이 "경찰도 그렇게 사건 막아놓고 여유부리는거다. 니는 정신병에 계속 시달리는데...."이 말이 바로 그 뜻이다.
그럴 때마다 그냥 그 내 만난 좋은 여자들 생각하고 그 부모는 또 누굴까 하고 참 자녀 잘 키웠네. 하고 그것믿고 여기까지 온거다. 얘가 그 비열한 감정을 버텨야 하는 시기가 오는거다. 그걸 잘 견딘거다.
진짜 미안한데... 그 청와대... 아무런 감정 없다. 솔직하게 말하는거다.
미성년자 400명.=청와대.
나는 저런 공공기관에 일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얘는 꿈이 큰 애가 아니다. 그 환상은 니가 심은거다.
그렇게 하면 사건이 해결돼요?
[이거 다 버티니까 대통령이 잡혀가는가보다.]
이 회사에서도 면접 1등이었다.
회사 내부에서도 결국 "이런 애 한테 그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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