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버스에 맨 뒷자리에 앉아 있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탑니다.
그런데 진짜 나도 모르는 행위를 했는데 그 아주머니가 갑자기 오열합니다. 진짜 사람 하나 죽은거 처럼 웁니다. 코에서 콧물이 나고 오열을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 아주머니 인위적으로 왔다는게 느껴졌는데^^ 아무런 감정도 안 느껴집니다.
아주머니. 그 부산경찰관들이 그 딸들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아주머니도 경찰관 남편을 둔 딸을 뒀는데 사고친거네요?
아... 이제 그 감정을 느끼시는가보네요? 어라?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가 다 이 감정을 느끼는가보네요.
아... 이제 그 경찰관이 책임안지고 그냥 애 조현병 만들고 들어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경찰 딸이 사고치더만 똥줄이 타는가보네.
이래서 청와대에서 터트려라 했는데 자기 딸 이제 경찰 조사 까지 받아야 해서 난리났는가보네.
어머니 지금은 괜찮구요. 이제 딸이 30살되서 결혼 할 때 되서 보세요. 더 똥 줄 탑니다. 상견례장 가면 솔직하게 말하면 그날 파혼당해요. 어 이제 딸이 아무것도 못하는가보고 내만 있어도 짜증나는가보네?
저기 부산경찰 수사진이 얘한테 한 짓입니다.^^
아 이렇게 들어갈려다가 저 경찰 딸한테 저런 일이 발생해서 수사 못 끝내네.^^
부산경찰 열심히 수사해보세요. 이제는 변명도 못하겠다.
니 안되면 내 계속 잡는다 하거든? 대통령 잡고 온나.^^ 저런 일이 발생하니까 애 조현병 환자 만들고도 니 잡는다 하지.^^
너네 수사진 있자나. 중간에 너네 집안 심각한 가정불화 겪는다. 집에 마누라가 이혼하자 하고 난리난다.
저 경찰 집안 그저 나쁜 새끼라고 했는데 이제 자기 딸이 사고쳐보니까 이게 어떤 감정인지 아는가보다. 아주 비열한 감정을 느끼시나보네요?
그래놓고 청와대 파셨어요? 이제 아주머니 딸 아무것도 못해요. 저는 가만 있어도 당신 딸은 아무 것도 못해요. 하나 알려주면 부산순경도 내가 만난 여자랑 사귀다가 일부로 헤어졌데요.^^ 그 지금 경무관과 청장 부모가 착각을 일으키는거 같네요. 그게 여자한테 얼마나 최악인지 모르는가보네.
솔직히 길가면서 솔직하게 말하면 거기 완전 얼굴 다 발게져요.
심지어 대통령 조차 저렇게 하면 해결될 줄 알았는가보다.^^
윤석열 징역 5년 선고날 때 "니 대통령 감옥 쳐넣었다."라고 한 이유를 알겠다.
내 솔직히 부산청장이면 더 이상 시민들 볼 염두가 안난다. 손가락질 당할까봐.
경찰관은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놓고 저 엄마들은 중간에서 울고 불고 난리나고 이거 누가 잘못했을까요?
중간에서 경찰관만 쳐 웃고 있었나?
내가 그 부모라면 못 참아서 대통령 끌어내린다. 아마 그 딸이 조현병 까지 얻으면 이제 그 부모 눈도 못 감고 죽는다.
누가 잘못했을까?^^ 아 그 미성년자 400명이 진짜 사실인가보다.^^ 아무도 잘못이 없나요?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면 최소 2000명은 내를 아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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