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상 등의 작업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좀 고사양을 써야하는데요.
가격이 미쳤네요. 기존에 쓰던 13900K에서 코어 울트라9 시리즈2 285K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견적을 내보니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CPU와 메인보드만 130만원이네요. 여기에 수냉쿨러와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를 합하니 160만원 정도가 됩니다. 뭐 그건 그렇다고 쳐도 램이 64Gb에 140만원이네요. 예전 같았으면 램을 256Gb를 맞출 정도네요. nVME가격도 장난아니게 올랐네요. 2Tb에 58만원입니다. 그리고 VGA카드는 RTX5060TI가 80만원 정도네요. 그냥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을 정도의 사양인데 400만원을 훌쩍 넘어갑니다. ㅎㅎㅎ
기존에 13900K로 맞출 때는 VGA카드도 RTX4060TI로 넣고 240만원 정도에 맞췄었는데요. 두 배 정도가 됐네요. 아직 쓸만은 하니 그냥 그대로 쓸까 싶은 생각에 올 해 업그레이트는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환율 때문에 부품값이 전반적으로 높은데 거기에 메모리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 버렸습니다. RAM도 nVME SSD도 미친듯이 올라서 이 두개 가격만 거의 200만원이네요. ㅋㅋㅋ 돌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떨어질까요. 올해는 어떻게 넘긴다고 해도 내년엔 4년차니까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하는데요. 사진이나 인쇄물, 영상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직 PC를 써야하는데 너무 무섭네요.




































하핫
지금 진짜 너무 심함...
PC방들 지금이 딱 폐업하기 좋은 시기
삼전실적이 대박이겠네요.
기다렸다 눌림목에 삼전 매수해서 장만하시는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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