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확인을 위해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에게 '희상' 풍습을 물었다. 공통적인 답변은 한국의 호상과 비슷한 뜻의 희상이라는 용어가 있지만, 분홍리본이라는 문화는 접해본 적이 없다는 입장이었다.
베이징에서 한국의 대기업 지사에 근무하는 현지인은 "희상이라는 게 있다. 한국에서 고령의 어르신이 돌아가시면 호상이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면서 "희상이라고 핑크색 리본 같은 걸 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일부 소수민족 지역의 문화라는 걸 들은 적은 있지만, 본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업의 상하이 지사에서 일하는 중국인도 "중국과 한국의 장례 문화는 비슷한 게 많다"면서 "머리엔 하얀색 리본, 팔에는 검은색 완장을 찬다"고 전했다.
베이징에서 한국의 대기업 지사에 근무하는 현지인은 "희상이라는 게 있다. 한국에서 고령의 어르신이 돌아가시면 호상이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면서 "희상이라고 핑크색 리본 같은 걸 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일부 소수민족 지역의 문화라는 걸 들은 적은 있지만, 본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업의 상하이 지사에서 일하는 중국인도 "중국과 한국의 장례 문화는 비슷한 게 많다"면서 "머리엔 하얀색 리본, 팔에는 검은색 완장을 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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