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한
초국가 스캠 범죄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캄보디아 현지 상황을 자세히 전한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고 한
자신의 말이 "빈말 같으냐"고 반문하며,
"대한민국은 한다면 끝까지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달라"며
범죄수익 환수 등을 관계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이게 나라다.
이런 분이 대한민국의 진짜 대통령 이다.




































아휴 3년 아까워.
입 꾹 닫으시고 국민이 시키면
법을 교쳐서라도 10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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