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합법이라 말하는거 보니
당시 국회에서 조지려고 했다가 실패하니
태세 전환으로 즙 짰던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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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화) 13:19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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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탐나나?
조국이 싫으면 그냥 딴나라로 이민 가라.....
죽어야겠다 넌
저렇게 대놓고 말하지 못 했겠죠. 엄벌이 필요함.
전형적인 사람
부하들 잘못 없다며 울고 불고 했던 놈이
상황이 불리 하게 돌아가니 돌변
군인에 대한 신념,철학 없이
그저 빠른 진급 만을 위해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군 생활 했을 거라 생각되네요
그 밑에 군인들은 정말 고생 많았겠네요
정은아 그때 내려왔으면 니가 이겼다
목적지도 모르고 출동했는데..
내려보니 국회... 부하들에게 주의주고 흥분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절대로 폭력 휘두르지말라고..
딱 그짝임
1.부정: 현실을 거부하고 오진을 의심하며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2.분노: “왜 나야?”라며 가족·의료진·신 등 주변을 원망합니다.
3.타협: “조금만 더 살게 해주세요”라며 신이나 운명과 거래를 시도합니다.
4.우울: 다가오는 죽음을 피하지 못함을 깨닫고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5.수용: 현실을 인정하고 평온하게 이별을 준비합니다.
이제 남은인생 지옥으로 꺼져라
군복이 부끄러운 놈들
탄핵 기각 될줄알고 바로 갈아타더니 뭐 어쩔수없지
쭉 가야지 지금처럼 ㅋ
곧있으면 저새끼도 내란 가담 재판 받아야 될 새끼가 자꾸 내란 선동을 하네? 덕수 처럼 나랏밥이 먹고 싶은겨? 구속에 실형량을 자 꾸 늘리는 짓을 하는것 보니 종교를 묻고 싶다! ㅋㅋㅋ 잘가라 이새끼야!
특전사도 무시하는 패기는 콧물에 쓸려감!
707 대빵이 저 정도 인간이었다니?
그날 진짜 ㅈ될 뻔했네요.
시작부터 말이안됨 훈련 준비중에 티비로 윤석열 방송 봤다 정치얘기 하다 갑자기 계엄선포하는걸봤다 그리고나서 사령관 전화와서 빨리 다 국회로 가라 명령받고 갔는데 국회테러 상황으로인식 티비로 계엄인거 봤다고 해놓고 30년 짬에 사태 파악을 못했다?
그리고 대원들 얼굴찰영해서 대원들 신상은 2급비라서 기자 케이블타이로 묶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저 새끼 공수교육 받을때 대가리부터 떨어진적 많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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