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관공서 근무중인 형(공무원)의 푸념.
예전엔 하라면 하고 까라면 깟는데
지금 입직하는 7, 9 급들은
까라면 왜 까야하는지?
법에 있는지?
관행따위 개나 줘버려!
책임은 윗선이 지는거라고 공문에 대놓고 적어서
일도 못시킨다는말에
" 형. 그냥 면직하거나 조용히 살어. "
"정상적으로 나라 돌아가는게 왜 씁쓸해??
그분들 말이 맞고만. "
라고 말해줬습니다.
Ps. 한두명이 이런게 아니라, 지금 세대변화의 개혁시기인듯!
MZ들 괜찮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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