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입 초임이 월급 38만원에 년 보너스 600%
연봉이 680만원 정도였다.
당시 서울 24평 아파트 가격이 2,5천에서 3천만원 정도
그후 아파트가 급속히 올랐지만 연봉도 급속히 올랐던 시절이다.
대리 달고 결혼하고 전세 살다가 애들 낳고
과장 되면 집 사고 .... 그러면 입사하고 대충 10년 정도 된다.
이런 단계를 거쳐 내집 마련이 보편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투기 세력들 때문에 근면한 근로자들이
20년 뼈 빠지게 일해도 집 못산다.
10년 안에 내집 산다는건 젊은이들에게 상식이었는데
지금은 불가능하니 희망도 의욕도 없고
결혼도 안하고 저축도 안하고
다 어른들 책임이다.




































서울~부산 거리 1시간 이내 컷 하게 되면 전국 어디에서나 살아도 됨 ㅎㅎ
저금리 시대를 역행할수는 없고 편안하게
수익내는 금융사들 예대 마진 손보고
다주택자 대출 규제하고 실수요자 대출 혜택주면?
당시 현대 정도만 그정도 월급 준거 맞습니다.
삼성은 대우,럭키금성보다 밀린 기업이었구요,
아무리 그래도 대기업은 무조건 30만원 넘었습니다.
물론 제 기억이 틀렸을수도 있지만...
그리고 20% 예금 금리는 IMF 때나 있었습니다.
학사 장교 의무복무 3년하고 그룹 공채로 입사했습니다.
중위 말년차에 받은 녹봉을 지금도 정확히 기억하는데
315,000원이었습니다.
그보다 월급이 적다면 장기 복무 신청하지 왜 전역하겠습니까>
제 기수 공군 동기가 330명인데 단 1명도 복무 연장 안했습니다.
공기업이나 은행은 군복무 기간 호봉으로 인정해 주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같은 대졸이어도 군면제 직원보다 월급 많이 받던 시절입니다.
30 내집마련 안정 결혼 육아
40 사회 코어층 10대 자식농사
50 20대된 자식 후견, 은퇴전 사회 후견인 역할
60 30대된 자식 독립, 숨통 트이는 자금여력, 노후 준비, 은퇴
708090 평안 영위. 어른으로써 사회 문제에 젊은이들에게 슬기로운 대처와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기
이렇게 될 수 있어야 함
갑자기 로봇얘기가 왜나옴?
로봇을 얘기하자면, 저 얘기는 다 끝나고
로봇세 기본소득 기본주택 세상으로 가는거임
취업경쟁 자체가 필요없고
그게 안되면 대부분 인간들이 할 일이 없어지는데 소수만 살아남아서 지구에서 소수만 잘먹고 살라그래
소수끼리만 살면 ㅈ노잼이라서 그러겠냐? 안그렇게 만들어 나갈 수 밖에 없음
문재인 정부때 부동산 개혁할 기회였는데
김현미같은 무지하고 비전문가를 국토부장관시켜 개판된거죠.
이재명 정부는 할수 있고 해야만 합니다.
대한민국 100년이 걸린 문제입니다.
얼마 이상 받으면 그 이상은 너 다 가져....
주로 토지 거래에 많습니다.
집을 사는것보다 거주하는것에 비중을높이는사회가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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