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수원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하였는데, 그해 1월경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 후 룸살롱으로 불법영업을 하는 업체를 단속하던 경찰관을 자신들의 술자리를 망쳤다는 이유로 폭행했다가 경찰과 같이 단속현장에 들어온 KBS기자에게 현장을 찍혀 뉴스에 보도되었다. 그 후 해당 기자를 뇌물혐의로 구속해서 보복수사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 이 사건 등과 관련하여 검찰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고등검찰관을 거쳐 검사 생활을 그만두고 1992년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1999년 3월부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고문변호사로 근무하였다. 이때 1999년 당시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에게 한일어업협정이 실패했다는 이유로 길이가 65cm에 이르는 일본도를 보내며 할복할 것을 권유하는 편지를 쓰기도 하였다.
능력도 없는게 싸가지도 염치도 없었네.
이제 응징의 시간으로 가자.손배도 청구해라.
능력도 없는게 싸가지도 염치도 없었네.
이제 응징의 시간으로 가자.손배도 청구해라.
다시는 만나지 말자.
하나같이 쓰레기들만 모아놓은듯
그 후 고등검찰관을 거쳐 검사 생활을 그만두고 1992년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1999년 3월부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고문변호사로 근무하였다. 이때 1999년 당시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에게 한일어업협정이 실패했다는 이유로 길이가 65cm에 이르는 일본도를 보내며 할복할 것을 권유하는 편지를 쓰기도 하였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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