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앞 분수대광장에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단독] "위안부는 매춘부"… 소녀상 모욕 챌린지 벌인
男' 기사를 SNS에 공유하며
'이런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입니다'라고 적은 후,
언론이 기사를 쏟아내고 경찰이 압수수색 등
수사를 시작해 범죄자 낙인찍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경찰의 겁박에 굴할
생각이 전혀 없다. 힘없는 소시민의 진실 추구
활동을 최고의 지위와 권력으로 겁박하고
가족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시민이
"당신들 일본인이야 한국인이야.
부끄러운줄 알아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항의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승만학당 교장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이우연 낙성대연구소 연구위원도
참석해 지지 발언을 했다.







































그런 애들 유심히 보면 누굴 홍보 하는지 잘 보임. ㅎ
독립 했을때 친일 했던 것들 다 죽였어야 했는데...
저런 년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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