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ISS 우주 정거장의 직경은 고작 100M X 73M 정도로 매우 작은 정거장인데,
직경 10KM의 대형 우주 정거장을 한번에 올려보낼수있어.
그런데 그 전에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으로 만들어야겠지.
원형 구조물의 형태인데,
이런 도넛 형태의 구조물이고 중력의 중심은 선인 구조물이야.
잘보면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파란색 대기층이 존재하는데,
대기층 위에 흰 공간은 진공의 공간이야.
주황색 사람은 외부에서 중력이 작동해 빨간색 선에 닿아있고
보라색 사람은 내부에서 중력이 작동해 빨간색 선이 닿아있지.
우주선 기체로부터 빨간색 선까지 중력이 작동하고 있는거야.
이런 원형 형태의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직경 10KM로 만든거야.
완벽하게 조립되어있는 우주항공선을 한번에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부력체를 활용하는거야.
슈퍼해비보다 10배 큰 슈퍼 타이탄은 내부 구조물이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들어져있고
외피도 그래핀으로 만들어져있으며 내부에는 고무 바퀴에 사용하는 그래핀 합성 고무로
1평당 2000톤의 압력을 버틸수있어.
그리고 내부에 초대형 부력체를 설치해서, 가열하면 그 부력에 의해서 물체가 떠오르는거야.
마찬가지로 이 우주선에도 부력체를 많이 설치해서 실질 무게를 낮추는거지.
그리고 슈퍼 타이탄 16개를 결합해서 해발고도 38KM까지 올라간 이후에,
로켓을 사용해서 저궤도 400KM 지점까지 로켓으로 옮기는거야.
부력으로는 38KM고 그 이상은 로켓으로 운송하는거지.
공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연료 효율을 높일수있는데,
타이탄 16개에서 동시에 연료를 쏟아부으면서 추진을 시작하는데
추진하면섯 열기구 16개에 추가로 설치해둔 열기구를 해체해서 지상으로 떨어트리는거지.
한번에 인공 중력을 가진 직경 10KM의 우주정거장을 400KM에 설치할수있어.
부력체를 활용해서 38KM까지 올라가고 대포 쏘듯이 화물은 나눠서 운송하게 할수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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