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재판을 받으시는 대통령 한분이 진짜 책임을 남한테 떠 넘기는 책임을 돌리시는거 같아요.
2024년 6월...
"ㅇㅇ아. 너 청와대 가고 싶지 않냐? 솔직히 말해봐라. 우리 딸은 잘 만났냐?" 했는데 4달 뒤에 갑자기 강간을 주장한다.
"아니 저희 딸을 왜 강간을 하셨습니까?"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직원 절에 놔두세요.)
그런데 한 사람이 진짜 찾아온다.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
아마 시민들이 가만히 안 있을텐데? 대통령 딸이 저짓을 했다해서요.
대통령 딸은 강간이 아니라 화간일텐데요?
지금 저렇게 해서 대통령 내외가 잡혀가는 거 일텐데?
대통령 비리 알리기 싫어서 이러는거다.
이 모든 사건은 부산사건과 관련되는거다.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육군대장 박안수
"육군대장 박안수 입니다.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024년 12월 3일. 오후 12시 대통령
"ㅇㅇ이 너 이제 죽었다. 진짜 죽었다. 너 내가 잡는다."
(대통령 잡을려고 시도 했다.)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아야 한다.")
(대통령 잡혀갔다. 사형 또는 무기징역 선고난다.)
대통령 잡혀갔네.^^ 애 정신병자 만들고 책임은 안지고 잡을려고 했다가 저 꼴 났네.
스님 잡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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