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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모 채널에서 네 연락이 저한테 왔어요. 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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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윤성열 김건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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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식사를 했다는 제보가 있는데 사실인지 밝혀 달라. 문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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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웃고 잊어버렸거든요. 네. 왜냐면 이제 언론에서 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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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기사를 쓸 때 그런 듣보도 못한 의욕 제기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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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이라고 하는 연락이 왕 와요. 그냥 저는 답변을 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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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어차피 자기들이 쓸 기사 내용은 다 정해 놓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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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칸을 채우려고 면피용으로 이제 묻는 거라 제가 뭐라고 한들 기사 내용이 변하지가 않거든요. 알아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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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고 답을 안 았는데 그리고 이제 이런저런 의심을 하고 추정을 하고 비판을 하고 이런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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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잖아요. 저도 이런저런 추정거 의심을 하면 윤성열 김건이 비판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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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잊어버렸는데 근데 어째이 국면이 끝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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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이번 거는 좀 다르구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거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건데 왜냐면 문자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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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양반이 제보를 받았다는 거예요. 재보. 어. 제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제보를 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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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네. 양정철 씨라는 분이 있어요. 양정철 씨라는 분이 저한테 누굴 소개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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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 저와 유시민 작가가 윤성열 김건희 부부를 그 집에서 만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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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니다. 그런 재보를 받았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저와 유시민 작가가 윤성열 김건희 부부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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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같은 시간대 있는 걸 누가 봤다 칩시다. 예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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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보가 있을 수 있죠. 네. 어 저 사람들 같이 밥 먹는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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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제로 저와 유심민 작가 그 집단에 간 적이 있고 음 그런데 윤성열 김건희를 만나러 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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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네 우연히 시간이 겹친 거야 예를 들어서 네 근데 그걸 누가 봤어? 아 그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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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오후에서 제보했구나라고 해명할 수 있잖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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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제보가 되죠. 그런 일이라면 아 어떤 제보가 있는데 사실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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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돼서 그런 걸 오해했구나라고 그럼 해명이 될 수 있는데 근데 제가 양정수 씨한테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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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적도 없거니 제가 윤성열 김건희 부부를 만난 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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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부를 만난 적이 없어요, 저는. 네. 유시민 작가도 그런 적이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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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아예 벌어진 적이 없는 일인데 어떻게 제보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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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네. 이건 누군가 우연히 받는데 오해를 해서 제보를 했고 아 이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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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할 일이 아니라 거짓말을 세로 만들어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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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의도적인 아기를 가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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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8년 딴지보 시작한 일에 우수한 고소고발을 당했거든요. 근데 저는 한 번도 누군가를 고소고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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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없어요. 한 번도. 왜냐면 좀 전에 말했지만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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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하고 출론하고 비판하고 의심하는데 남들도 그럴 수 있잖아요. 음. 근데 이건 추정하고 추론하고 의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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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는게 아니고 일부러 거짓말을 만들어낸 거잖아요. 이거는 의도가 있는데 왜 누가 이렇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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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사를 통해서 밝혀봐야 되겠습니다. 음. 제가 수사가 의뢰해서 누군내면 공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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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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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 걸 할까요? 그니까 재보일 수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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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아예 없는데. 그러니까 이건 순서를 의뢰해서 밝혀봐야 되겠어요.




































그리고 말마따나 안봤으면 웃어넘길일 아닌가?
왜 쓸데없이 말이 길고 민감하게 반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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