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말하지만 윤석열이는 원래 진보 쪽이였지.
아마도 김건희가 지 남편의 형편을 보고 진보 쪽으로 포지셔닝을 했을수도...
(지 년도 꼴에 예술계라 진보라고 생각했을 수도...)
그러다가 지 살겠다고 국짐으로 달라 붙어서 대통령 짓거리 하다가 이 사달이 난거고.
그런데 보수쪽 아해들이 얼마나 병신 같냐면~
그런 조금만 파봐도 일천한 업둥이 윤석열이를 덜컥 대선 후보로 맹글었단 말이지.
그 후폭풍은 역시나 안봐도 비디오 였고~
그런데 아직도 대구의 심장에서는 저리 윤석열이를 빨고 울고불고 쌩난리 부르스를 치는거 보면
경상권은 아직도 60~70년대에 머물고 있는듯 보인다.
온 국민을 상대로 어느해 12월 초 야밤의 계몽령 보다는 모지리 들에 대한 쪽집게 계몽이 필요할 때인듯 싶다...
여기서 기생하며 댓글로 밥 빌어 처먹는 새끼들아~
진보와 보수의 잣대가 아닌 삶의 상식선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고쳐지기야 하겠냐만... ㅋㅋㅋ




































니들은 그냥
수구꼴통 토착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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