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일 열심히 하고
개인의 치적사업도 안 하고
서민들 삶을 챙기던 사람에게
성추행 같은 저열한 올가미를 씌워서
목숨까지 빼앗았는데
멍청한 대중들은 그 거짓에 속아서
이상한 바보 새끼를
새로 뽑아놓으니
하는 짓거리마다
별 희안한 것들만 저지르고 있고
속을 들여다보면 다 자기 밀어준
부자들한테 이권 넘기기라
그렇게 멍청하게 속아넘어가
투표 잘못했으면
댓가를 치르긴 해야지
속인 놈도 잘못이지만
속은 놈도 잘못인기라
근데 그 혐의의 주인공은
지금 어디서 뭐하고 살까
에라이 븅신들아
이게 다 유권자들이 만들어 놓은 꼬라지다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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