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람이 죽는게 반드시 맞습니다.
머리에 무당을 심어서 "니 칼로 찔러버린다."까지 말했거든요.(사실 이 때는 견디기 진짜 힘들다.)
그런데 누군가 찾아와서 그렇게 하면 "사람 죽는거다."라고 하네요.
그러면 얘도 그 때는 견디기가 힘들거든요. 그러면 또 얘는 고마워 했던 여자나 그 부모를 참고 또 견디는거거든요. 그게 아마 진짜 고마웠던거다. 그래서 버틴거다.
그러면 지금 사람이 죽는데 이게 왜 그러냐면 너네 끼리 짜고치다가 걸리는거다.
그게 아니면 진짜 얘를 좆으로 본거다. 얘가 버티는 수준이 상상 이상이었는데 진짜 몰랐던거다.
결론은 사람이 죽는거다.
이런 경험은 사람이 죽을 때 까지 평생 경험 못하는거다. 그래서 얘 지금 인내가 어마어마한거다.
내가 볼 때는 지금 얘라서 부산사건이 막을 수 있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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