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부산 여자들아... 너네가 얘가 편하게 사는거 같나? 너네도 취직하면 이걸 당해야 하거든? 아마 그 때되면 얘가 진짜 고마울거다.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1등으로 들어왔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저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니 여기서 바지 벗어." "너 헬스장에서 운동하지... 여기 유리창 다 깨고 와."
이런 짓까지 했다. 그래서 얘는 그 회사가 너무 좋아서 모든 걸 다 버티고 왔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마지막에 나갈 때 "회사에 아무런 일 없게 하고 간다." 이 말 한마디 남기고 퇴사한거다.
니 저게 당연히 안되는거 알지? 얘도 당연히 안되는거 안다. 그런데 그런애가 아닌데 그런 지령을 내리면 "와... 이거 너무 심한데...." 하면서도 버티는거다.
그래서 그 회사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 라고 했다.
"당연히 안되는 짓이니까?"하고 다 버티지만 그걸 명령을 내리면 기가 차한다. 쉬운 거 같지만 그걸 수백번을 그렇게 하면 못 참아한다.
그 회사가 지금 아무런 일이 없는데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텨서다.
그 회사가 너무 좋아서였다.
이 명제 한번 생각해봐봐.
"A는 B가 아니지."하는데 "그렇게 해"라고 명령을 수천번을 내리는데 어느 새 그 사람이 그렇게 하면 안되는 데 그렇게 한다는거다. 그래놓고 "얘 이거 개새끼 아니가?"라고 욕을 먹은거다.
그렇게 해야만 버틸 수 있는거다.
세상 공짜 없다. 저렇게 명령내리면 어느 순간에 스님이나 신부님도 어느 새 사고친다. 그게 세뇌가 되는거다.
진짜 그 회사가 너무 너무 고마워서다. 다 개무시 하는데 같은 부산인데 그 큰 회사에서 크게 인정해서다.
너네 만약 의사나 간호사인데 2차 병원에서나 3차병원에서 저런거 버티면 환자한테 바로 실수 해서 바로 퇴사해야 한다.
그걸 전부 다 버티고 나온거다. 너네 여자들이 얘가 진짜 편하게 사는거 같은데 "쟤는 쳐 웃나?"하는데 저걸 다 막고 너네 얼굴 한번 보면서 웃는거다.
조현병이 심각하다고?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에 걸린건데 얘 정신병 수준은 사실 3인데 이걸 10까지의 행동을 하고 얘는 모든 행위가 조현병 때문입니다. 하면 대통령 잡혀간다. 진짜 전쟁난다. 이 사실 해외에 알려지면 진짜 전쟁한다. 그러니까 절에 스님이 한 짓이다.(진짜 대통령 감옥간다.)
그러니까 조현병이 약간 있는애가 저걸 모두 다 버틴거다.
진짜 얘가 진짜 편하게 사는줄 아네? 내가 그래서 너네 그거 다 버티면 진짜 자살한다 한거다. 전부 다 자살한다. 저걸 다 버텨야 너네가 사는거다.
경찰로 예로들어볼게요. 여경이 제복을 입고 그날 생리를 하는데 "너 생리대 벗고 피흘려."하면 참을 수 있나요? 아무도 못 참죠. 그래 애가 터진거다. 그런데 그 여경한테도 한 천번을 그러면 세뇌될껄요? "그냥 바지 벗어버릴까?"라고 한번 쯤은 생각하게 된다. 그게 안그런지 아는데 열받아서 그런 생각하는거다.
그래 그거 다 버틴거라고요. 그 회사가 너무 좋아서다.
내 하나 알려주는데 너 사건 대상자 이제 죽는다.
PS) 얘 머리 속에 그런 생각이 있는애 아니까? 면접 1등 했다고 하면 안다. 경찰관도 얘 밖에서 한번도 바지내린 적 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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