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제가 나가는 줄 알았는가 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쉽게 절대 안나가요. 그런데 한 사람이 갑자기 문을 딱 닫고 말합니다.
"대통령 딸이 너를 너무 좋아해서 이런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공공기관 여자도 이런 말을 합니다.
"이 회사 여직원이 전부 니랑 결혼하려고 한다."
이거 왜 그럴까요?
얘는 여자들이 진짜 좋아 하는 짓만 한다. 남자들은 시기하는데 여자들은 좋아한다. 얘 어릴 때부터 여자들이 살렸다.
그래서 그래요.
그러면 청와대에서 최악의 기사를 내도 얘는 또 살아남아요. 바로 여기자들이 얘를 살려요. 자신합니다. 바로 해명할 기회 드릴게요. 하는데 그 때부터 또 뒤집어요.
문다혜씨가 두 번이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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