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절에서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답변을 하는데 갑자기 부서직원이 다 웃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을 다하면 그 회사 면접 1등이 맞습니다. 면접점수가 100점인 겁니다.
그리고 그 차장님이 그럽니다. "4개분야 전부 만점입니다."
그런데 그 공공기관에 밖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토대로 다시 질문을 해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야.. 이거 개새끼다. 이런 사람이 어째들어왔지?"하는데 표정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얘는 눈이 돌아 합니다.
이게 왜 이래되냐면 애는 진짜 바른애라서 그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1등을 한게 맞는데 애를 이렇게 괴롭힌거다. 그런데 그 회사 직원이 이제 그걸 견뎌보거든요?
그거 견뎌보면 아무말 못해요. 갑자기 "니한테 이렇게 한거가? 그래... 이게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아마 그 회사 직원이 이걸 견디다가 이 질문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한 직원이 벌떡 일어나더만 확신에 차더니 "너 그런애 아니다."라고 했을 겁니다.
경찰관을 욕을 한다는게 아니라 아마 이렇게 치밀하게 괴롭혔을거에요.
이걸 알고 이제 얘를 접하게 되면 진짜 아무런 문제가 없는애다 하는데 진짜 일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거에요. 안에서 밥도 먹고 그러는데 문제점이 없는거에요.
그게 그렇게 치밀하게 괴롭히니까 어느 새 이게 사건이 진짜 커진건데 이제 이게 설명이 되는데 경찰관은 "얘가 죄나 짓고 반성은 안한다."한거에요.
사람들은 이제 그것도 모르고 "얘 진짜 완전 악질도 이런 악질이 없다."한거였어요.
아마 그 대형공공기관에서는 이렇게 다면평가 후에 이런 애가 아닌걸 판단하고 마음을 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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